Projects

이동춘 장신구전 – 마음·눈물 Mind·Tears

마음 · 눈물 눈물은 슬픔을 위로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분노를 다스리게 한다.눈물은 기쁨을 진정시킨다.쌓이고 넘치는 잉여 감정들을 배출하여 눈물은 마음을 정화한다. 오늘도 마음에 눈물을 모은다.마음이 차면 눈물로 비운다. 이동춘 Mind · Tears Tears soothe sorrow, heal wounds, and control anger.Tears calm joy.Tears release sur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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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 불확실한 봄 Blue · An Uncertain Spring

사회적 교류가 엄격하게 통제되고 제한된, 갑작스러운 환경은 우리에게 불편하고 낯선 경험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봄은 금방 지나가는 이상한 소란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중되는 위기감은 코로나 블루라는 병적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불확실한 봄을 맞았습니다.아홉 번의 공모전을 거치면서 55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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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의 브로치 100 BROOCHES

한국 현대장신구 연대기 100개의 브로치 KOREAN CONTEMPORARY JEWELRY CHRONICLE 100 BROOCHES     한국 현대장신구의 양적 질적 확장은 최근 10년 동안 매우 폭발적인 양상을 보여준다.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무엇보다 국내에서 학업을 마친 작가들의 약진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러한 성장의 바탕은 어디서 시작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이 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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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플라스틱 플라스틱 플라스틱 PLASTIC PLASTIC PLASTIC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 ‘우리는 플라스틱이 마치 사물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 플라스틱은 물성을 갖지 않는다.’[플라스틱사회/수전 프라인켈/김승진 옮김/을유문화사] 이는 플라스틱의 무한한 활용 가능성을 단적으로 정의하는 말로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플라스틱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플라스틱 꽃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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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나무·연장된 삶 Wood·Extended Life

나무는 인간에게 정서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다양한 의미들이 부여되고 신성시되기도 한다. 이는 작가에게 재료 이상의 가치를 가지게 한다. 생명과 시간 등 추상적 의미들이 나무를 통해 표현되기도 하고 인간 정신의 원대함이나 인간 존재의 미약함이 나무를 통해 표현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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