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 chun Lee

2009 장신구상JewelryConception The International Art Jewelry Exhibition Crossing the Border

[vc_row][vc_column][vc_column_text]‘장식’은 언제나 ‘배경’ 혹은 ‘바탕’을 필요로 한다. 장식적 사물은 그 자체만으로 결코 온전할 수 없다. 배경에 기대고 의지하는 것이 장식의 숙명이다. 바탕이나 주변과의 관련 즉 ‘맥락context’을 통해 장식의 의미는 증폭된다. 배경과 관련을 맺는 과정을 거쳐 장식적 사물은 독립적 사물이 닿을 수 없는 차원에서 그 의미를 완성하는 것이다. 장신구가 기대고 있는 배경은 인간의 ‘몸’이다.

 

 

2009 장신구상JewelryConception

The International Art Jewelry Exhibition Crossing the Border

 

2009년4월14일(화Tue.) – 28일(화Tue.)

갤러리 아트링크 Gallery ARTLINK

서울시 종로구 안국동17-6 우]110-240

17-6 Anguk-dong, Jongno-gu, Seoul 110-240 Korea

 

2009년5월1일(금Fri.) – 10일(일Sun.)

갤러리 바움Gallery Baum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1652-214 헤이리 예술마을 우]413-700

Heyri Artvalley, Beopheung-ri, Tanhyeon-myeon, Paju-si, Gyeonggi-do, Korea

 

강연미Kang, Yeonmi 심현석 Sim, Hyun-seok 이동춘Lee, Dongchun 우진순Woo, Jin-soon 이정규Yi, Jung-guy 전용일 Jeon, Yong-il 

Nel Linssen 넬 린센 Paul McClure 폴 맥클루 Natalya Pinchuk나탈랴 핀척 Ramon Puig Cuyàs 라몬 푸익 쿠야스 Bettina Speckner 베티나 슈펙크너 Tore Svensson 토레 스벤손

 

전시기획 이동춘

Curating Dongchun Lee

 

 

서문 PREFACE (국문/english) 보기 ->

현대장신구를 보는 눈Contemplating Contemporary Jewelry_허보윤Her, Bo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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